일·가족양립문화 조성 및 지원을 위한 관련 법령을 소개합니다

근로자편

일ㆍ가족양립문화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중앙정부 관련정책을 소개합니다.

    • 구분지원내용지원기관/연락처
      공공 직장어린이집
      이용
      고용노동부에서 근로복지공단 산하 법인직장어린이집을 기혼여성 근로자의
      육아부담 해소를 통한 지속적 취업활동 보장과 저소득 근로자의 보육비 부담
      경감으로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으로 운영(서울 등 전국 24개소 운영)
      - 입소대상 : 만 0세부터 만 5세 미만의 취학전 아동
      - 입소 우선순위 : 1순위 맞벌이 부부 자녀, 2순위 모가 근로자인 가정의 자녀, 3순위
      부가 근로자인 가정의 자녀, 4순위 그 밖의(조부모 가정 등) 근로자인 가정의 자녀
      근로복지공단
      1588-0075
      직장보육지원센터 서울
      02-2670-0411~25
      출산전후휴가
      급여
      출산전후휴가기간 중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근로자는 90일분(450만원 한도, 다태아
      일 경우 120일분 600만원), 대규모기업의 근로자는 최초 60일(다태아 75일)을
      초과한 30일분(다태아 일 경우 45일분)에 대해서는 사업주가 근로기준법상
      통상임금(출산전후휴가개시일 기준) 상당액 지급
      - 우선지원대상기업: 90일분
      - 일반기업: 30일분
     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
      육아휴직급여

      육아휴직 시작일~3개월 : 육아휴직 시 육아휴직 전 통상임금의 80%(상한액 150만 원, 하한액 70만 원)를 지급

      4개월~육아휴직 종료일 : 육아휴직 시 육아휴직 전 통상임금의 40%(상한액 100만 원, 하한액 50만 원)를 지급
      ※ 단, 연속적으로 30일 이상의 육아휴직을 해야하며,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이
      180일 이상이어야 함

      고용노동부
      국번없이 1350
      육아휴직급여 특례
      ('아빠의 달')
      같은 자녀에 대하여 부모가 순차적으로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, 두 번째
      사용한 사람의 육아휴직 3개월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%(첫째 자녀 상한액 150만원,
      둘재 이상의 자녀 상한액 200만원)로 상향하여 지급
      - 육아휴직은 동시에 사용할 수 없으며, 순차적으로 사용할 경우 적용되며, 연속으로
      사용할 필요는 없음
      고용노동부
      국번없이 1350
      근로자 지원
      프로그램(EAP)지원
      근로자들의 직무만족이나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
      도와주는 상담서비스(EAP)를 개인 또는 중소기업(300인 미만)에 무상 지원
      - 온라인 상담(개인) : 근로복지넷 회원가입 후 상담 신청
      - 오프라인 상담(기업 또는 개인) : 근로복지넷 회원가입 후 상담 신청
      근로복지공단
      1588-0075
      근로자휴양콘도 지원 저소득 근로자 및 그 가족들에게 휴양시설(콘도미니엄)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
      있도록 지원
      - 주말, 성수기: 월평균 소득이 243만원 이하인 근로자
      - 평일 : 모든 근로자
      근로복지공단
      1588-0075
      근로복지서비스
      (welfare.kcomwel.or.kr)
      (2017년 1월 기준)